안녕하세요,
요즘 저희 3살 아이 에너지 덕분에 아랫집 눈치가 보여서 ㅠㅠ 드디어 층간소음 매트 시공을 했어요.
전문 시공업체 통해서 거실이랑 복도까지 쫙 깔았는데, 확실히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아이가 뛰어도 예전만큼은 아니겠지 싶고요.
저희는 브랜드로 시공했는데, 두께감이 있어서 발 충격 흡수는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도 매트 위에서 뛰면 쿵쿵 소리가 아주 안 나는 건 아니라서 (물론 예전보다는 훨씬 덜하지만요!),
혹시 매트 위에 일반 놀이매트 또 까는 분 계신가요? 이게 효과가 있을지, 아니면 이중으로 깔면 오히려 턱이 높아져 위험할지 궁금하네요.
혹시 시공 매트 사용하시면서 만족하셨던 브랜드나, 효과적인 층간소음 줄이기 꿀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다들 층간소음 매트 시공, 후회 없이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