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 개인이 투표용지를 반출하려다가 시민들에게 적발되었다고 합니다…
아니 .. 상식적으로 이런 것은 봉인 후 추적이 가능하도록 관리 대장에 작성하고 이동시 경찰이 동행한다든지 하는 조치가 필요한 것 아닌가요??
선관위 직원 개인이 투표 용지를 봉인하지도 않고 임의로 반출할 수 있다구요????
어떻게 이렇게 허술할 수가 있죠…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선거 결과들을 다 믿을 수 있는 것인가요??
이렇게 심각한데 정치권은 왜이리 조용한거죠?? 유감 표명으로 끝날 문제가 전혀 아닌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