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맘/아빠님들! 🥕
저희 아가가 벌써 11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이유식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ㅠ
초기부터 제가 직접 만들어 먹였는데, 9개월쯤부터 갑자기 거부하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뱉어내는 게 일상이에요.
정말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시판 이유식으로 바꿨는데, 그나마 좀 먹어주네요. 휴...
이제 돌이 다가오니 슬슬 유아식으로 넘어가야 할 텐데, 시판 이유식 먹던 아가가 유아식으로 잘 넘어갈지 걱정입니다.
제가 만든 밥은 또 안 먹을까 싶기도 하구요.
시판 이유식만 먹던 아기들, 유아식 전환 어떻게 하셨나요?
혹시 시판 이유식 먹던 아가들이 유아식으로 넘어갈 때 꿀팁 같은 게 있을까요? 갑자기 밥으로 바꿔야 할지, 아니면 시판 유아식으로 좀 더 버티다가 넘어가야 할지 고민이네요.
선배맘/아빠님들의 지혜와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