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죠? 맘 같아선 안녕하지 못하겠는 요즘이네요 ㅠㅠ
얼마 전 저희 둘째 18개월 영유아 검진을 다녀왔는데, 키가 10백분위 아래로 나와서 의사 선생님께서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원래 키가 큰 편은 아니었는데, 발달 지연은 아니지만 성장이 조금 느리다고 하니 괜히 제 탓 같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심란하네요.
혹시 다른 분들도 영유아 검진 결과 듣고 걱정하셨던 경험 있으신가요? 혹시 키 성장이나 발달이 조금 늦었던 아이들, 나중에 어떻게 따라잡았는지 경험담이나 육아 꿀팁 같은 거 있으실까요? 괜찮다는 위로의 말씀이라도 좋으니 댓글 부탁드려요…! 힘내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