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요즘 날씨도 더워지고 해서 슬슬 기저귀 떼기를 시작해야 하나 고민이 많아요.
주변에 보면 친구들 아기는 벌써 성공한 아가들도 있고, 아직 멀었다는 아가들도 있더라구요.
우리 아기는 쉬야 마려울 때 "쉬~" 소리를 내긴 하는데, 아직 직접 이야기하거나 변기에 앉는 것에 흥미를 보이진 않아요.
배변 훈련 언제쯤 시작하는 게 가장 적절할까요? 혹시 '이런 신호가 보이면 시작!' 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그리고 막상 시작하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이었는지, 실패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등 경험담이나 팁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