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네 부모님들!
😊 요즘 아이랑 주말에 어디 갈지 고민 많으시죠?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하루 종일 알차게 놀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실내 공간이 있어 공유해 드려요. 바로 용인에 있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입니다!
그냥 눈으로만 보는 곳이 아니라 아이들이 온몸으로 만지고 뛰어놀 수 있는 참여형 전시가 가득해서 저희 아이도 갈 때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 와요. 👍
✨ 부모님들을 위한 핵심 꿀정보
- 24개월 미만 영유아 전용 공간: 안전하게 오감 자극 놀이를 할 수 있는 '자연놀이터'가 따로 있어서 어린 아기들도 치이지 않고 놀기 좋아요.
- 특별 교육 프로그램 (진행 중): 지금 생태·환경을 배우는 〈폭풍이 지나간 뒤, 다시 시작되는 숲〉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요. (전시 관람료는 별도)
- 어린이 음악 동화극 공연: 고전 《피터와 늑대》를 각색한 《늑대야 친구하자》 인형극이 진행 중이에요! 클래식 음악과 그림자극이 합쳐져 만 2세 이상 아이들이 집중해서 보기 딱 좋습니다. 공연 끝나고 배우분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 이용 가이드 및 팁
-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 요금: 12개월 이상 4,000원 (경기도민 50% 할인으로 단돈 2,000원!), 12개월 미만 무료 ※ 음악 동화극 공연은 박물관 입장료 포함 12,000원 별도 예매
- ⚠️ 중요 팁: 여기는 100% 사전 예약제예요! 관람일 7일 전부터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지지씨멤버스)에서 예약할 수 있는데, 주말은 금방 매진되니 미리 광클 필수입니다!
- 수유실이랑 유모차 대여 등 편의시설이 엄청 잘 되어 있어서 아기 데리고 가기 정말 편해요. 주변에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도 붙어 있어서 하루 코스로 딱입니다. 😊
[출처: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및 경기문화재단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