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며 지친 마음을 나누고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정답이 없는 육아, 함께 고민하며 서로의 든든한 편리 되어주세요.
솔직히 부정선거론 망상이라 생각했는데.. 심각하네요..
저희 애도 얼마 전에 열감기 심하게 왔었어요. 저는 39도 넘어가면 무조건 응급실 갔어요. 특히 아기가 어리거나 다른 증상(구토, 설사 등)이 같이 있으면 더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애기가 힘들어하면 빨리 가는 게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