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밤낮없이 육아에 힘쓰는 모든 엄마 아빠들!
저만 이런 고민 하는 걸까요? 요즘 남편 육아 참여 문제로 종종 다투게 되네요.
특히 아이 재울 때나 주말 육아 분담 문제로 의견 충돌이 잦아요.
분명 싸울 때는 서운함과 답답함이 폭발하는데, 싸우고 나면 서로 며칠 말도 안 하고 분위기가 싸~해져요.
아이 앞에서는 괜찮은 척 하지만 속으로는 정말 힘들어요.
그러다 결국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거나, 남편이 어색하게 슬쩍 다가오면서 흐지부지 화해하는 식인데,
이렇게 넘어가면 나중에 또 똑같은 문제로 싸우게 되더라고요.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되는 느낌...
다들 남편이랑 육아 참여 문제로 다투고 나면 어떻게 화해하시나요?
서로 감정 상하지 않게 대화하거나, 관계를 회복하는 특별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