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는 집치고 이 제품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필수품입니다. 병원에서도 가장 많이 쓰는 만큼 밤새 열이 나는 아기의 체온을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 후기 (출처: 맘스홀릭 베이비 카페 '지안맘'님)
"출산 준비물로 가격이 좀 나가서 고민했는데, 예방접종 맞고 밤에 아기 열 오를 때 이거 없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어요. 연령별로 백라이트 색상(초록, 노랑, 빨강)이 다르게 켜져서, 어두운 방안에서 아기 깨우지 않고도 열이 심한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잔고장도 없어서 몇 년째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상세 이용 꿀팁
아기 귀에 직접 닿는 필터가 오염되거나 구겨지면 측정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일회용 필터를 교체해 주어야 정확한 온도를 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자는 방향으로 귀가 눌려 있으면 일시적으로 체온이 높게 나올 수 있으니 양쪽 귀를 모두 재어보고 비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다른 체온계 추천해 주실 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오늘도 모든 부모님들의 칼퇴 육아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