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정선거론 망상이라 생각했는데.. 심각하네요..
아이 키우며 지친 마음을 나누고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정답이 없는 육아, 함께 고민하며 서로의 든든한 편리 되어주세요.
아이고 힘드시겠어요 ㅠㅠ 저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요... 저희 애는 100일 지나고서야 조금씩 통잠 기미가 보였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우선 밤낮 구분 확실하게 해주시고, 밤에는 최대한 조용하고 어둡게 해주시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