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근맘들! 저도 이제 슬슬 기저귀 떼기를 고민하고 있어요.
저희 아가는 이제 막 24개월 들어섰는데요. 가끔 쉬 마렵다고 표현할 때도 있고, 쉬하고 나서 '쉬~' 하기도 해요. 변기에 앉혀보려고 하면 앉긴 하는데, 아직 딱히 반응이 없네요.
주변에서는 빨리 시작하라고도 하고, 아이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라고도 해서 너무 헷갈려요. 다른 분들은 언제쯤 배변훈련 시작하셨고, 어떤 방식으로 성공하셨나요? 혹시 유용했던 아이템(배변훈련 팬티, 아기 변기 등)이 있다면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다른 분들의 경험담 들으면 용기가 날 것 같아요! 의견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