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똑같이 태어나가지고 인생길 나이까지 내마음데로되지않을때가많다 어르신들을 모시다보면 머지않아 내미래를보는것같아 마음도 아려오고 더할 하면서도 불끈 화가난다 세월의 나이먹으면 부모를 귀찮아하는 이도있다 물론 다는 아니지만 본인은 평생 안늙고 살것같이구박도 한다 어르신들도 살아온 고정관념의 틀에서 조금도 양보하지 않고 마치 마지막 자존심으로 생각하시는데 요양사는 외롭고도
사랑과 사명감을 가져야한다
긍지 자부심도 있어야 초라하지
않는다 파출부님 할일이
있듯 요양사의 할일도있다
요양사의우선일은 어르신을 좀더 편안하게 해주는
일이다 무조건 순종만이 미덕도
아니고 아닌건 아니라 말할수
있는 요양사가되어야 한다
나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누구를 케어할수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