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무료 과외 수업을 진행합니다.
수업 인원은 2~3명 소수 정원이며,월~금 / 하루 1시간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저는 지난 4년간,언어학자의 연구를 바탕으로아이들을 실제 수업 현장에서 지도해 왔습니다.
독일 출신 언어학자 Eugene R. Moutoux의언어 구조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접근을 수업에 적용해 왔고,이 과정을 거친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독해✔ 작문부분에서 눈에 띄는 향상을 보였습니다.
이는 문제를 더 많이 풀어서가 아니라,👉 문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영어 회화를 중심으로 배우다가,중·고등학교로 넘어오며문법과 암기 위주의 영어 교육으로큰 스트레스를 받았던제 지난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이번 수업을 재능 기부 형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영어 교육은
수업을 듣고
외우고
문제를 푸는
지극히 수동적인 학습 과정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방식은✔ 듣기✔ 독해능력은 어느 정도 향상시킬 수 있지만,
❌ 말하기❌ 쓰기
처럼 **언어의 핵심인 ‘능동적인 사용 능력’**은취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영어는 시험 과목이 아니라의사소통의 도구여야 합니다.
그래서 제 수업은학생의 수준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하되,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영어로 대화하는 수업으로 전환하며,가능하다면 수업 자체를 영어로만 진행하는 방향을 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영어를 번역하지 않고 이해하고
외운 문장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 문장을 말하며
말하기와 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듭니다.
실제 사례 한 가지를 들자면,
고2 / 영어 포기자
영어 성적 30~40점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강한 상태
👉 3개월 후
한글 없이 영어로 수업 진행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 가능
고3 중간고사 70점대 → 기말고사 90점대
영어에 자신감이 생겨 호텔경영학으로 진로 결정
이 변화는재능이나 암기량 때문이 아니라,영어를 대하는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번 재능 기부의 목적은솔직히 말씀드리면 ‘홍보’입니다.
더 나은 영어 교육,더 효율적인 영어 학습 환경이가능하다는 것을짧은 기간 안에 직접 증명하고 싶습니다.
무료 수업이지만아무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은 아닙니다.
아이의 현재 상태와학습 태도, 수업 참여 의지를 고려하여참여 여부를 결정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무료로 진행되며,프로젝트 종료 이후정규 수업은 별도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간단한 아이 상황(학년, 영어에서 가장 힘든 점)을 함께 적어당근 채팅으로 문의 주세요.소수 정원으로 선착순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