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인국마는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아서 후기를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후기남기네요
이번에 아내와 아들과 같이 인국마에
참가했습니다
저는 하프 , 아내와 아들은 5k
가족과 함께 참여하다보니 인사마부스가서
인사드리기가 참.. 애매하더라요
(사실..와이프가 크루 활동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혼자서 후다닥 다녀오려고 나섰지만..
길을 잃어버렸어요 🥲
인사마 부스 찾다가 황영조 아저씨만 보고옴
함께 못해서 아쉬웠어요
그건그렇고
결과는 목표했던 1:50 은 못했네요
마지막 3k 업힐에 졌습니다
나름대로 페이스 잡고 간다고생각했는데
한번도 경험하지못한 무한 업힐에 멘탈도 깨져서
결과는..
하지만 이번 대회때 느낀것도 많고
부족한 부분을 더 느껴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훈련할수있을거같아요
암튼 다녀오신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다음에는 같이 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