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회 직후라 코치님이 강도를 낮춰주셨다.
강도가 낮춰진만큼 자세에 대한 피드백을 많이 주셨는데, 앞으로는 보폭을 늘리라고 하셨다.
정권형님 보폭에 맞춰서 뛰라는 오더를 받았고 따라 뛰는 내내 뒤뚱대다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하셨다.
요즘 정권형님 등을 많이 보게 된다 ㅋㅋㅋㅋㅋ
1세트와 2세트를 비교해보니 케이던스가 확연히 낮아졌는데 (184->174), 보폭은 104->117이 되어있었다.
일단 배우고 있으니 여기에 초점을 두고 뛰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