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자의 삶을 기록하면 작품이됩니다. ‘돌봄의 문학작품화’를 통해 돌봄이 폄하된 사회를 치유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마을을 물려주고싶습니다. 돌보는 삶의 책쓰기와 출판으로 우리의 돌봄은 경력이 됩니다.
2026년 6월(제주시) 4주 출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