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몸무게도 상황도 똑같네요 ㅋㅋㅋㅋ 저 한달 과자값만 15만원 나올 때도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와 저는 과자는 참는데 단게 너무 땡겨요.먹지도 안던 호떡부터 기름진것들.고기도 고기지만 스시뷔페 가서 맘껏 하루 먹고 싶어요.괜찮겠지 하루쯤은..이러기를 몇번 하다 체중보다 지방간 콜레스테롤이 살을 빼고 있는데 반대로 안좋아지니 그냥 참고 참죠ㅠㅠ오늘 다크쵸콜렛 네알 먹고 만족하고 있습니다ㅠㅠ

누워서 과자 먹는게 세상 행복한데 이제 저는 그 기억으로 만족합니다.. 요즘 저당이며 단백질칩이며 비싸지만 건강한 과자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