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결같이 엉덩이, 등, 겨드랑이, 쇄골, 얼굴 부분만 옷이 젖어요.
씻고 나오면 아주아주 개운함 😷😄
헬스장 옷을 안 입는 이유: 어차피 속옷 챙기지 않나요? 월 비용을 아껴 양배추를 더 사먹는다. 옷 챙기다보면 자연스레 어느새 운동하고 있음.
사물함 안 씀: 샤워물품 넣으면 구린내 옮음. 속옷 챙기면서 운동화 같이 챙기면 됌.
헬스장 고르는 팁: 저는 집 주변으로 고릅니다. 멀면 가다가 지침. 에너지를 아껴서 운동에 쏟아붓기
그냥 놓고 다니면 되잖아? 하실 겁니다.
속옷 챙기는 김에 챙기면 되잖아요...
챙기기 귀찮아서 하는 핑계에요...
다이어트 하면 몸에 쓰는 비용이 더 듭니다ㅠㅠ
아껴서 몸에 투자합시다ㅠㅠ
퇴근 후 곧장 헬스장 가시는 분들은 납득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