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정체기
📅 정체기: 2026년 3월 29일 ~ 2026년 4월 21일
📅 돌파 구간: 2026년 4월 22일
다이어트 지방분해주사 + 카복시 시술 3회 차
1일 66.7kg
2일 66.7kg
3일 66.4kg
4일 66.5kg
5일 67.0kg
6일 67.1kg
7일 67.2kg>66.6kg
8일 66,5kg>66.3kg
9일 67.0kg
10일 67.9kg>66.8kg>66.1kg
11일 66.3kg>66.0kg
12일 66.2kg
13일 67.0kg>66.2kg
14일 66.3kg
15일 67.1kg>66.9kg
16일 67.0kg>66.8kg
17일 66.7kg
18일 67.1kg
19일 67.3kg>66.8kg
20일 66.6kg>66.2kg
21일 66.4kg
22일 66.7kg>66.2kg>65.9kg
3월 말, 체중은 66kg대 에 진입했다.
더 이상 내려가지 않았다.
* 66kg, 67kg 반복
* 내려가는 느낌 없이 제자리 걸음
* 오히려 더 신경 쓰게 되는 시기
* 예민함 폭주하는 시기
* 나에게 관대함은 더더욱 없는 시기
*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게 죄책감으로 느껴짐
* 운동을 미친듯이 한 시기
✔️ 고장난듯한 체중 변화
* 계속 66~67kg대 유지
* 내려가도 다시 원위치, 상승 반복
✔️ 하루 변동은 있음
* 전날 내려가고
* 다음날 다시 올라옴
“빠진 게 아닌 느낌”
✔️ 심리적으로 가장 힘든 구간
* “이대로 멈추는 건가?”
* “이 방법이 맞는 건가?”
* 체중에 집착하게 됨
* 공복 / 오후 운동
* 폼롤러 / 스트레칭 / 근력운동
* 붓기 집중 관리
* 식단 유지 / 최소화
이게 돌파의 기반이었다.
'외출하고 집에 가는 길에 급 운동하러! 운동복 없어도 운동 가능함'
설마 붓기 때문?
붓기 같은데..
목욕도 할 겸, 땀을 쫙 빼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 날은 찜질방을 다녀온 날이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몸 속이 엄청 화끈거리고 뜨겁고
지방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있었다.
집에 와서는 몸이 확 가벼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드디어 다음날 변화가 시작됐다.
이 날부터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다.
* 정체기: 약 66kg대 유지 (24일)
* 돌파 후: 66.7 → 65kg대 진입 성공
* 변화: -0.6kg
정체기 동안 느낀 건 딱 하나였다.
체중이 멈춘 게 아니라
몸이 바뀌고 있는 중이었다.
나는 이미 외식과 외출 자제 중이라
음식이 원인이 아닐 거란걸 알고 있었다.
지치지만 포기하지 않고 루틴을 유지했다.
내 몸을 적응시켜주는 기간이 필요했던거다.
2차 다이어트의 고비도 잘 넘겼다.
💡
정체기를 깨는 건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 꾸준한 루틴 유지
* 식단 흔들리지 않기
* 포기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