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약 다이어트 후 부작용으로 위고비로 갈아타서 0.25부터 시작해서 0.5 1주차입니다
양악부작용으로 토사데팡이라는 부작용이 생겼는데 (그때먹은 양약의 갯수가 한번에 9개 였습니다)
그로인하여 심정지까지 갔다가 중환자실에 갇혀있었습니다
원인으로 양약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위고비는 나온지 얼마 안되어 안전하다 위험하다 명확하게 말할 수 없지만 양약은 복용하지 말라는 의사선생님의 방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양약은 다 끊고 위고비와 걷기만 진행중이며 위고비 부작용은 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부작용이오면 바로 끊을 계획입니다 정신은 멀쩡한데 중환자실에 가만히 누워있는게 너무 끔찍했습니다)
식이 이번년도라 빠르게 살을 빼고 싶어 극단적(?)으로 다이어트를 했지만 후회가 됩니다
제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고 스스로 반성하며 저같은 분이 안계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