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2.5부터 시작했는데 마운자로를 이겨낸 사람으로 살도 안빠지고 5에서 10까지 했는데도 3달만에 4키로 정도 밖에 못빼고 10에서 급성 장염으로 중단.
다시 살이 찌면서 지금 7.5부터 시작 한달만에 4.4키로 정도 감량 하고 있습니다.
전 평생 식단 하면서 살순 없다는 생각으로 식단 전혀 안하고 운동 안하고 마운자로 덕분인지 소식만 하고 있습니다. 두달차 10으로 변경 했는데도 불구하고 한달차와는 다르게 식욕이 올라오네요 ㅠㅠ
다이어트 양약을 오래 먹어서 그런지 전 양약도 병행 하고 있는데도 불구 하고 한달 차와는 다르게 몸이 적응을 했는지 식욕이 올라와요 ㅠㅠ
이런말 하면 이상한 사람 같은지 몰라도 토하고 ㅅㅅ하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전 절대 그런 증상이 없어요
다른 문제는 부작용인지 부정출혈이 3주차 있는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