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랑 똑같으시네요… 전 5.0 2일차에요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더부룩한거 1도 없고 제 의지로 참는중인데 이게 맞나싶어요ㅠㅠㅠ
원래 본인 의지로 참아야죵... 저도 그렇게 식단하면서 이제 입맛도 없고 입맛도 변해요 전 안 맞았어요 배고프면 너무 굶지마시고 딸기나 방울토마토 드세요 2주만 지나도 어느정도 배 안 고파요

본인 의지로 안참아지니까 몇십만원씩 주면서 주사 맞는거 아닌가요? 사람마다 다른건데 본인이 다 맞다는거 마냥 댓글다시는게 참
엥??? 그게 그렇게 들렸나요???

저는 2.5mg 6주차인데 반은 제의지.반은.약물인거같아요 주사맞기전.다이어트 할때는 식욕억제가ㅡ전혀 안됫는데 주사맞고나서는 그래도 절제가 잘되는편입니다 거의 매일 소주1병 야식 먹었는데 비싼주사라...아까워서 그런지.어찌됫든 주사맞기전보단 수월하네요ㅎ 6주차.8kg빠졋습니다

제주변에 그래서 10미리맞는분있는데 10되야 참을만하다고ㅎㅎ 더 높은용량 들어오길 기다리더라구요
우왕 10...너무센거아닐까요?전 2.5 6주맞고 3.5키로빠지고 정체된 느낌이라서 8주다 맞고5로올리려고하는데 겁이나서갈등하고있어요. 밥맛이 없다가 있다가 지맘대로이구요. 속매식거림은 이제완전이없어요.체한느낌도없구요. 다음수순으로5로 맞는게 맞겠죠. 비싸게 돈주고 하는데 효과왕창있음 좋겠어요. 뼈말라말고 예쁘게 옷입기를 기대하고있어요. 당뇨라서 남들은 살이 빠진다는데 전 살이쪘거든요.
저두?60일아직안됐어요 식욕이 살살있어요 하지만막상먹으면 소식 소화안되고 소화시키는데10시간은걸리는듯해서 1일2식만해요 대신 물 바나나 계란 치즈비탕신은 챙겨먹구요 운동은주2.3회 7키로정도감량했구요 부작용은 참을만해서 적당히감량되고 만족스럽습니다.
마운자로는 원래 배가 엄청 고파진다고는 하더라구요~~저도 중간에 한번 그랬다가 단계 낮추니 님과 같은 효과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