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번 째로 일단 고관절을 접을 때 쓰여야하는 근육들이 제대로 못 쓰이고 있는겁니다. 때문에 보상으로 다른 근육들이 대신 '과하게' 참여하고요. 보통 직근이 과활성화 됩니다. 간혹 직근을 타겟하고싶다, 직근 운동을 하고싶다 하시는 분들 많이 뵙지만 음.. 직근 진짜 안쓰일까요? 혹 대회 준비 중 직근의 발달도가 낮다면 오히려 직근의 과활성화도 의심해볼만 합니다. 어쨌든 임시방편으로는 직근 스트레칭 하나 해주시면 금방 괜찮아지실테고, 이후 장골근 자체의 기능이 살아나야합니다. 로컬 / 글로벌의 합이 일정하게 ! 즉, 안과 밖에 있는 근육들이 서로 일정한 힘을 내어야하지, 한 쪽만 우세하면 문제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고관절 굴곡을 누가하냐에 따라 찝힘이 나올 수도 안나올 수도 있어요 껄껄 피곤한 상태에서 쓰려다보니 내용이 좀 두루뭉실하네요. 궁금하신건 댓글 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