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울산을 떠났다 돌아왔더니, 모든 게 아쉽고 서툰 것 투성이네요.
어느덧 나이는 50대 후반으로 가고 있는데 말이죠.. 😢
특히 몸이 아프거나 건강검진을 받고 왔을 때, 대체 어느 병원 어느 과로 가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아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 골다공증 의심 소견을 받았는데, 대체 어느 과로 가야 하지?
❓ 고콜레스테롤은 어디서부터 관리를 시작해야 할까?
🔍
[우아독 인울산'' 주인장이 나섰습니다! 🙌
어느덧 생애 전환기의 나이를 맞아 몸의 위험 신호에 직면하여 경험에서 얻은 소중한 정보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동안 한 번도 인정하고 싶지않았던 '갱년기'라는 단어..
막상 마주하고 나니 외롭고 우울한 마음이 덜컥 드시나요?
여기저기 신호를 보내오는 내 몸을 스스로 챙길 줄 아는, ㅡ'아름답게 이기적인 줌마들'ㅡ이 되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