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동에 많은 카페를 가본곳중에 대표님이 정성을 들여 음료와 디저트를 내어주는 곳이라고하면 정답일듯
위치가 번화가에 있지도않고 구석진 곳에 있어 찾아가야 하는곳인데 하지만 분위기나 음악 메뉴를 맛보면 단골되는곳이라 자부하는곳인데 여기 조용히 나만알고싶은곳인데
안알려지길 바라지만 여기서만 풀께요
여기는 커피면 커피, 특히 원두를 좋고 비싼거 쓴다고함
설명이 필요없죠 맛보시면 압니다.
티도 싸구려 티백 안쓰고 타발론 쓰고있슴. 티 고를때 시향도 할수있슴.
제가 또 까다로운지라 과일쥬스나 스무디시킬때 진짜 과일 쓰는지 꼭물어보고 시키는사람이라 다른곳은 시럽 잼으로 대충해서주는데 여긴 진짜 과일로 갈아주심. 수박주스 생수박으로 갈아줌,오렌지주스 생오렌지갈아줌, 자맹음료도 자몽 짜서해줌
마지막 디저트로 그냥접시에 담아 탁올려놓고 끝이아님
데코레이션보면 고개들한테 정성들여 주문하신메뉴 내어드리는곳이라고 딱느낄수있슴.
이래서 대표님이 정성을 들이는 곳이라고한건데요.
메뉴 가성비도좋구 스무디사이즈는 다른카페보다 더큰거같음 그래서 양이 많음.
그리고 여기 시그니처 큐브음료
이게 매력쩌는곳인데 아마 큐브 음료 제대로 하는곳이
전국에 이곳밖에 없는거 같음.
아마 큐브를 하려면 큐브만들어서 어려셔 빼서 다시보관 이거 보통일 아닐거같음 과정이많다보니 다 안하는것 같은데 여기 대표님은 제대로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