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동에 해장으로 중독되는집.
첨에 지인분들이 1차2차3차 술을 다먹고 여기를 데려가는데 첨엔 지도 보고왔는데 찾지도못함.
둘째 들어가보고 깜놀 테이블3개뿐 나머지 웨이팅
점심시간 저녁시간도 아니고 밤11시부터 웨이팅? 대박
메뉴는 울면, 짜장, 만두 끝
1시간 기다리고 메뉴 나와서 먹었는데
시시하고 이게뭐야 그냥 울면 짜장면이잖아 했는데
담에 이동네가서 술먹으면 여기를 가게되고 데려온 지인들한테 해장은 무조건 여기라고 데려가고있는 날보니
어이없어 헛웃음이.. 그냥 그렇다메 ㅋㅋㅋ
중독되버렸다. 내가 사람들을 데려가고있다
40~50대 아저씨들만 있는곳이 진짜 현지인 동네 숨은맛집이라했던가!
여기다. 배달도없다. 사장님 혼자 요리하고 서빙하고 저녁부터 새벽2시까지만 하는데 ...
이젠 기다려서라도 먹고싶다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