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산동에사는 투명난소암 전이암 말기환자 보호자입니다 병원퇴원한지 섯달이 다가오네요 항암제도 더는맞을수없고 집에서 투병중입니다 그누구하고 말하면 인생은그렇다고 하는데 공감가지않네요 암으로 투병중인분들 보호자분들 힘냅시다 속상한일 그리고 힘든일 여기서 말햇슴합니다
서로의 힘이 되어주기 🙏
세상 누구도 공감 못 하는 우리들의 속마음, 여기서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