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악몽안에 있는 기분이 들면,
진짜 악몽을 꾸는 나를 보듯이 나를 보라.
제가 듣고 있는 치유글쓰기 수업에서
교수님이 인용하신 말씀이에요 😊
언뜻보면 말장난 같지요.
하지만 저 말에 깊은 진리가...!
스크린속 화면을 보듯이 한발 떨어져서
안전함을 확보하고 내 상황을 살피면
이 악몽은 결국은 끝날 하나의 장면에 그치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답니다.
여러분은 글쓰기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대부분 글을 쓰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치유해 왔어요.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고 또 치유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