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챙김에 있어서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것이 첫번째 단계랍니다..! 내가 늦잠을 자게 된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예요. 쑤기님이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고 내 몸이 잠깐만 쉬고 회복하고 다시 달리자라고 말하고 있는거 같아요~ 저도 쑤기님과 같아서 너무 피곤해 낮잠자고 일어나면 삶을 헛된것에 소비한 기분이 들어 종일 기분이 안좋았던 때가 많았어요. 사실 정말 필요한 단잠이었는데 말이에요.. 오히려 그때문에 속상해하며 하루를 버린것이 지금와서 생각하면 더 헛된시간이라는 걸 깨달아요 😂 그래도 쑤기님은 빠르게 명상하며 마음을 잘 달래주었다니 정말 현명해요 💕 내일도 또 늦잠을 잘 수도 있어요. 그럼 그냥 푹잤다! 하고 나를 칭찬해주세요. 가끔은 이래도 괜찮아요 🥰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었어요!̊̈ 명상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