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만들고 이틀 동안 30명 회원님이
가입 하셨습니다.회원님들 모두 환영 합니다.
카페가 발전 되는 동안 회원 모두 행복
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송이버섯 카페를 만들게 된 이유는
코로나 한참 일때 버섯 따는 지인과 인연으로 버섯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버섯 전문가는 아닙니다
몇년 버섯을 접하면서 여러 가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 보기도 하고
누군가 버섯에 아는분을 만나게 되면
궁금 한것을 풀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산 버섯에 관심이 있으신분들...
드시는 것을 좋아 하시는 분들...
취미로 버섯을 따서 지인들과 나눠 드시는 것을 재미로 하시는분들...
판매를 목적으로 산행 하시는 분들...
버섯 따러 가고 싶은데 초보라 스승이
필요 하신분들...
송이버섯이 꼭 따고 싶으니 같이좀
가자고 하시는분들....
버섯을 따와서 판매를 하려는데..
버섯을 먹고 싶어 구매 하려는데..
기타...
이런 저런 이야기들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조금 더 싶게
해결 할수 있는 것이 카페라고 생각
했습니다
당근 카페 장점은 회원분들
거주지가 대부분 가깝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움직일수 있는..지역!
카페 회원님들 그리고 앞으로 가입 하실 예비 회원님들 모두
성별.나이.직업이 다 다릅니다
자연산 버섯을 좋아 한다는 고리 하나로
카페에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윗 글에 적었듯이
산행을..판매를.구매를.친목을..
산행 배우기위해...기타등등
각자 이유들이 있을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해결 하기 위해서는
회원들간 소통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나는 산행을 가고 싶은데 초보라~
나는 어떤 버섯이 먹고 싶은데~
카페도 인연 이니 회원 몇분 하고
소주 한잔~
버섯을 팔아야 하는데~
기타 등등
이런 저런
마음에 있는 것을 카페에
게시판 글로 .댓글로 표현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는 도움을 ....
어떨때는 내가 도움 주고...
때론 맘편히 커피.소주 한잔~
긴글이 아니어도 괜찬습니다.
이모티콘 하나도 괜찬고요.
회원님들의 관심과 아직은 낯설지만
적극적인 카페 참여를 바랍니다.
카페는 회원님들이 만들어 가고
운영자는 만들어 가는 것을
도울뿐 입니다.
오늘 까지 카페 가입한 회원님 30명 모두
송이버섯 카페 창단 멤버 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