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국산 입니다
우리나라 송이 시즌이 시작 되기 직전 시작으로 북한 어느 지역에서 생산된
자연산 송이버섯 인데 국내산 이람서
비싼 가격 으로 판매 광고 하는 것을
인터넷이나 송이버섯 생산지 인근 시장에서 종종 목격을 합니다.
대부분 티벳쪽 송이버섯으로 보여 집니다.
국내산이 아니고 수입임을 고지 하고 이에 맞는 가격으로 판매 하는 상인들이 대부분 이나 그렇지 않은 비양심 판매 상인도 있음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 합니다.
송이버섯은 국산이나 수입산이나 모두 자연산 입니다.
생장 조건이 까따롭다 보니
현재까지 재배 기술이 없습니다.
생장조건은 자생지 산 높이. 온도.습도.바람.지표온도.소나무 수령..기타 이런
조건을 충족하는 곳에 낮온도 25도 이하 저녁온도랑5~10도 차이로 10일이상 유지가 되야 비로소 송이 버섯이 나옵니다
그럼 수입산과 국산 같은 자연산인데
가격 차이가 큰 이유는
생산 지역마다 향.식감.기타 차이가 있으며. 생물이기에 빠른 소비 일수록 신선도.향.식감.기타가 유리 합니다.
수입산은 생산지역의 생장조건도 국내산과 차이도 있으나.생산후 소비자에게 전달 되기 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품성이 국산에 비해 많은 차이가 납니다.
송이 버섯 생산후 하루 하루지남에 따라 신선도 차이가 많습니다 이에 향.식감.
기타 차이가 많습니다.
국산.수입산 구분 방법
수입산은 통관을 위해 미생물.기타 유입을 막을 목적으로 흙을 다 제거 해야 합니다.
이때문에 수입산 송이버섯 뿌리 부분이 아주 깔끔하고 이쁘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국내산 송이 버섯은 신선도를 좀더 유지 하기 위해서 뿌리에 흙을 제거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