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편하게 그림을 배우고 꾸준히 그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소묘, 수채화, 유화 등 기초부터 차근차근 함께하며, 처음 시작하는 분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분, 취미를 오래 이어가고 싶은 분, 조용한 분위기에서 그림에 집중하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 서로 예의를 지키며 편안하게 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