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약일 거예요

세월이약이람니다

좋은분 만나셔야 빨리 좋아질듯 합니다.

힘내시고 연락 하고 진 네요 55170769 외로움 사람 남
시간이 약이지만 보내놓고 1년동안이 가장힘들어욤~ 취미생활 가져보세요~
러머나 허전하실까요.잠작이 갑니다 가까운 사람들 묻어두고 돌나서는 마음 난 압니다 저라면 신앙을 가져보겠어요 사람에게 의지하기보다 내가 믿는 종교 안에서 새로운 삶을 먼들너 가는거라 생각해요

허궁 문득 님의사연에 분간 마음이 짠해져 위로말 올리고갑니다. 힘내세요 ~~~ 가는한 다른취미생활을 찿아봐요 에궁
1, 취미생활 2, 하고싶었던 공부 3, 운동모임 4, 일자리를 구해서 일에 몰두하고,,, 5, 마음이 통하는 친구 한 두명과 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인간은 어차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존재라,,,,,,!!!

저도 혼자인데 세월이 흘러야 돼요. 세월이 흐르면 어느 정도 안정이 됩니다.
취미를. 갖으세요 . 식물키우기 추천합니다 . 악기배우기 추천합니다
반가워요 우연히 보고 그심정 충분히 이해되서 진솔하게 관심가지고 긍정적으로 공감하며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용기내서 연락 했어요 고운말로 칭찬 표현 잘해요 다정하고 친절해요 010****9055 시간 상관없이 지금바로 연락주세요 고마워요
젊은 사람이 여기저기 전번 남발하는데 보기 안좋네요 삼가 해주시오 젊잔게 충고드립니다
그죠? 여자만 보면 전번은 왜 주는지 ㅋㅋ 목적이 따로 있는듯......
판단력이흐려지면 그렇게 될걸요 치매초기 쯤 ..
안녕하세요 시간이갈수록나아질거예요 저도혼자된지10년이 넘었는데 굳건히산답니다 적지않은나이육십중반이지만 맛집여행등 ᆢ조금더지나면 괝찮아질거예요 응원합니다 경북성주입니다
가신분 때문에 마음이 아픈시기 이네요 지금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시간에. 맡겨두세요. 잊으려고 너무 애쓰지도 말아요 그리고 나도 소중한 사람인것을 잊지 말아요 ~
친구를 만들어요

시간이 약 입니다.
저도 아내를 보낸지 5년차인데 3년차까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절대로 나쁜 생각하지 마시고 혼자 계시는 것이 힘드시면 누구라도 만나세요. 기독교 신앙을 가져보시길 강추합니다. 늦은 밤 잠안오시면 대화상대 해 드릴수 있어요.그 힘드심을 저는 이해합니다.

네.힘드실거예요.용기 밇지 마시구요.자주 방문하여 읽고 답글 달다보면 훨 좋아지실거예요.저두 방문은잘 못하지만요 ㅡ

성경을 붙잡아 보세요.. 저도 늦게 그분을 만났어요..우즈벡에서..
오빠 언니 친구 동생님들 너무감사합니다 세상이 나혼지인듯 천지가 다사라져버린듯 하더니 또 이렇게 온정들의 위로가 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또한사람이 이렇게 살아납니다 세상은 아직도 살만하네요~^^
네..아직은 살만하다 생각되면 그날 그날 최선을 다해서 살아보세요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고은이님 세상에 홀로 남겨진듯 무섭기도 하고 두려움도 또 사무치게 그리움 그 모든 것들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저는 정말 힘들때 다육식물을 만났어요 입꽂이를 해서 한개한개 새생명을 키워 나가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또 종교가 있어 2주일에 성경 한독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지금 힘들어도 다 지나 갑니다 힘내시고 마음을 꼭 다른 곳에 두워 보세요 조금 이나마 외로움을 조금은 잊게 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