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정리가 된 생활이군요
62년생입니다 ㅜ 일그만하란뜻인지요

당근입죠
쉬어요 그만일하고

힘에 겨웁지 않을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바깥분이 계시면 걱정할 일이 없으실것 같습니다. 편한 노후 즐기세요.
그동안평생일하시느라 고생많이하셧네요 남편이생활비주시니 좀쉬세요
위로가 됩니다 하지만 그 남편분이 반찬값만60줘요 그것두 카드로 ㅜ
안벌면 더 주겠죠?
절대 줄사람아님요 흑흑

지도 남양주 사릉입니다 안녕하세요 방가방가
이제는 쉴 나이도 되었네요. 이제부터 인생을 즐기며 친구분들과 맛있는것도 드시로 다니고 고생하신 보답을 받으시며 행복하게 지내셔도 됩니다^^
생활비 빼고 그정도면 걱정없겠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시니어면 그정도면 충분할거 같은데요 일이 재밋다거나 건강하다면 더할수있겠지만 ~~맘이시키는대로 하세요 인생 짧아요 여행도 다니시고 운동도 하시고 즐겁게사세요
돈의 노예가 된것같기도해요ㅜ 일단 사람만나면 다 돈이자나요 그런 자질구레한돈이 자식 생일축하금이며 친구모임회비등등 돈이 소소히 들어가긴하더라고요 담달부터 일고만두는데 엄청 걱정되서요
봉구가 너무 😍
62년생이시고 남편도 있고 연금도 나오는데 좀 쉬시면서 즐기고 사시죠. 일만하다 좋은 시절 다보내심 안돼요. 여행도 다리에 힘있을때 다녀야하구요.
제가 너무 안달복달일수도요 이 불안한마음ㅜ 벌면서 쓰는거랑 시간은 많은데 돈안벌면서 쓰는것은 불안할듯요
그동안 고생하셨고 저축해놓은거 연금 나오는데 뭘 걱정이세요 그만하면 쉬고 싶으면 그렇게 하세요 이제부터라도 본인을 위한 시간 보내시는걸 강추합니다
먼저 뜯어가는 자식이 없어서 다행이구요 .영감탱이 생활비를 현금으로 달라고 하세요 삥땅 좀 칠수있게.. ㅋㅋ 사실 우리나이때 일은 여가를 봐서 하면 재미있죠 덜 심심하고 용돈도 생기니까요. 그런데 생활비를 벌기위해 일하면 서글픈 마음이 들어요
쉬셔도 되요 낭군님 있는데 저는 혼자에요 그동안 지들 혼자 키워서 수고했다고 매달 애들이 생활비 줘요 그리고 제가연금나오는거 조금있고 님마냥 백만원 조금 넘어요 들어가는 거는 자동차 유지비정도 보험은 아들이내주고요. 그냥저냥 사는데 큰 지장없어요 쉬세요 저두 3년정도 쉬다가 요즘 시니어카페에 바리스타로 30~40정도 벌어요
감사합니다

안돼요 가벼겠 일하세요

저희는. 텃밭에 심은 상치 쑥갓 고수 뜯어와서 돈목살구워 쌈으로 저녁 먹었어요 팬에 구웠는데 고기가. 맛있지는 않은거같아요 젊어서는. 맛있었는데
우리 할머니 택호가 연안댁 인데 ~~할머니 생각이납니다 ㅎ
보험료 많이들어가네요
실비하고 암보험인데 그래요

돈은 있으면 쓸 일이생겨요 ㅡ운동하고 편하게 쉬는것이 좋아요

건강삼아 조금씩 일하세용
나이땜에 파출이나 요보사정도요 ㅜ 한 80정도벌구싶은데...

ㅎㅎㅎ 지도 지금벌고 있어요
요보사가 생각보다 정신적으로 힘들다네요.치매어르신들 돌보는게 쉬운일이 아니래요.병원구내식당 5시간 직원구하길래 면접보고 왔어요. 급여도 시간도 딱 좋네요.
합격기원합니다
노년에는 친구들2~ 3명 정도만 만나고 손절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중에 병들고 병원 다닐 때 쯤 옆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돈을 목적으로 하는일은 아닐테니 일할수있음에 감사하는것도 시간이 많다보면 머니가 솔솔이 들어갑니다 계속일하시는거 강추합니다

좀쉬세요.게속하면 그돈두 다 병원비로 나가요
아직 젊으셔서 미용실도 가고 가끔 이쁜옷도 사야하는데 조금 더 일하시는게 어떨까요? 저는 59인데 70살까지 일할까 합니다 저희 시대는 왠지 100세시대가 될듯 합니다
쉬세요~!! 운동삼아 슬슬움직일수있는일이있다면,금상첨화죠!그러나 애기봐주는거,살림해주는일은,得보다 失이많아요.
열심히 그동안 하셨으니 좀 쉬셨다가. 일 하실수있으면 몇시간이라도 조금씩 하시는것도 건강상 나쁘지 안을듯요. 일하다 쉬는게 전 더 힘들더라고요 할수만 있으시면 조금씩하시면서 남편분과 여행도하시면서 즐겁게 사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