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혼자 살기힘들다
혼자는 외로워요 나도 사랑하고 싶다
저도요

글을참 재미있게 쓰시시는군요 남사친 얼마든지 할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때 같은동네 친구인데 지금까지 친구로 잘지내고있는데요 서로다른 도시에살다보니 얼굴은 못보지만 가끔씩 통화는하지요

무슨 얘기인지 조금은 감이 옵니다 저역시 70 넘은 나이지만 여 친구같이 허물없이 서로 연락하고 고민있으면 공유하고 얘기 나누며세월을 보내고 싶은데 남친은 한번씩 손도 한번 못잡아 밧다고 농담을 하며 저의 눈치를봅니다 전 정말 여자같은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 지금은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매일 톡으로 연락 합니다 항상 애틋하고 그리운 마음 가득담아 톡을 하네요 가끔은 보이스톡 해서 얼굴 한번 보자 하는데 젊을때 예쁘 보이던 환상이 깨질까바 전 절대 톡으로만 연락하네요 그래도 이 나이에 이런 남친이 있음이 가끔은 생활의 활력소가 많이 됩니다 ㅎ~

순한양님 멋지게 지내시는군요 다행히 저는 같은 대한민국에 있어도 얼굴은 몃년에 한번 정도 자식들 행사때 봤는데 그나마 이젠행사도 없었서 문자나 어쩌다 한번씩 통화는 한답니다

ㅎㅎ~그러시면 되죠 저도 한국에 있을때 만남은 거의 없었구 그냥 늘 톡으로 모든거 공유하며 얘기하고 지냇어요 그러다 인민간지 2년됫고 한번 나와서 연락 오기에 밥 같이 한번 먹었어요 톡으론 한번씩 다음 내세엔 꼭 부부연 으로 한번 맺어 보자네요 ㅋ~

ㅋㅋㅋㅋ 그렇게 농담으로 이야기 할때가 좋은듯합니다

그러게요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당근 에서 커플 이 있을까 궁금 하네요 저는 없다고 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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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친구라도 관계를 계속 유지 하시는 분들 보면 대부분 부부사이가 안좋은 분들~
개여울님 이야기네요 재미있어요
(좋아요) @미소여기서나오네반가워요개여울다더운데몸건강잘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