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크게돈버는복있어크게돈버는복있어

손절하세요 안맞는데 힘들게 만날필요는 없는듯해요

ㅋㅋ
손절해요 못고쳐요 점점 더 심해질걸요
손절..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고 1~2달 연락 안받고 안하기도 해봤는데 쉽지가 않네요~~ 이성친구 아니예요^^

냉정해 지세요 저도 20년지기 절친이랑 안 만나요 어느순간 건성건성 약속어기고 진시으로 대해준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강산이 두번 넘게 바끼는 세월 허무해요 단 하나 뿐인 친구였는데 제가 연락을 끊었어요

야 이 재활용도 못할 쓰레기 사기꾼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런거 같은데 끊어내지못하는 제가 문제인가봐요

만나고 뒤 돌아오면 서운하고 속 상하고 내가 이렇게 바보인가 수도없이 겪었어요 첨엔 많이 들었는데 이제 6개월 정도 지나니 조금은 편안해 지내요 아니면 냉정해 지세요

다 맞는 사람이 어딨어요. 글쓴분 절친이라 표현했잖아요. 맞춰봐요. 대화하고, 또 서로 이해하고 인생 살다보면 상황에따라 변화가 오니까 그 친구분 이해해줄사람 글쓴분이죠. 반대도 그럴것이고..... 대화해보세요. 글쓴분이 혹시라도 오해사거나 역린을 건드렸을수도 있어요. 절친이라부를 정도 친구 진짜 몇없어요. 작은오해로 절친 잃지마시길.

좋은 말씀 고마워요.근데어느 순간 나 혼자만 봉사 희행 한다는 생각 잨꾸들어요 내가 나쁜건가요

아뇨. 아닐꺼에요. 서로 바라보는게 조금 다르겠죠. 봉사 희생할 가치가 있는 분이니 글쓴님이 그렇게했겠죠. 알아주실꺼에요. 아니 알고 있을꺼에요. 친구에게 특히 절친에게 계산하는거 그거 좀 서글프지않나요? 내가 이만큼 해줬으니 너도 ..... 이렇게 생각하시기보다, 내가 이만큼 해줄수 있는 친구가 옆에 있음을 감사하다 생각해도 좋을듯 싶어요. ^^

고맙슴다 좋은 방향으로 다시 한번 생각할께요

^^
손절하고 잊으세요
사람이란 고쳐 쓰는 존재가 절대 못되죠 손절이 답,,,,
마자요 만나서 매일 상처받고 그러느니 손절이 답이네요~
갈아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