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합니다 시추 짱아와 요오크 깜실이 15살 13살때 썩은사료 수입한거 먹여서 둘다 신장염으로 보내고는 정주는거 무서워 다시는 입양 못했어요 ㅠㅠ 20여년이나 지났네요 응원합니다 ^^
저도 응원합니다~
윤신근박사 병원에서 둘다 보냈는데 무지개다리 건너갈때 무의식상태에서도 제목소리를 듣고 죽는마지막순간까지 꼬리를 흔들어주더라구요 제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가슴속에 바위하나 들어앉히고 삽니다
저두 14살먹은 반려견이 있는데 요놈이 어디만 아프면 걱정이더라구요 늘마음은 준비를하지만 그래도 혹시 곁을 떠날까봐 생각할수록 허합니다 맘이
그러시겠네요 견종에 따라 수명의 차이도 있고 애들도 체력차이도 있어요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