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나요
유채꽃이 만발할때 동창들하고 갔었는데 청보리는 못봐서 음청 아쉬웠지요
한때는 들로 산으로 참 많이도 다녔습니다 지금은 시들하네요 막걸리 잔 기울이며 청승떨고 있네요 부족한 제 글에 댓글 달아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산으로 풀뿌리 캔다고 열씨미 다리 품팔고 다녔는데 과거는 흘러갔다 네요
독립기념관에 혹시라도 나들이 오신다면 연락 주시면 시원한 아이스커피 대접 하겠습니다
작년에 갔었는데 참았다 갈껄 그랬나봐요 시원한 커피마시게 ㅋㅋ 공짜 좋아함 머리벗겨진다는데 ㅎㅎ
남여 누구든 상관 없습니다 연락주시면 5분안에 도착 가능합니다 도보로 3분거리에 거주합니다
이산 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 ~ ~ 사철가 중에서~ 김명곤 배우 연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