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글 거리지만 현실이에요. 저런 학부모 아이들이 있다는게 문제죵 ㅠ그걸 포커스로 맞춘 드라마니까요. 전 갠적으로 교권국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들친구뇨석이 초등학교교사 인데 아이들을 유치원에 맡겨놓은듯 그렇게 수시로 전화와 간섭을 한다네용 저희때는 선생님이 어려운 시대였잖아요 ㅠ
동감 입니다 아들이 부사관인데 대원들 부모가 전화해서 날 더운데 외~ 훈련하냐 급식이 그게 뮈냐 우리아들 힘든훈련 빼줘라 너무 화가나서 폰 사줄각오로 폰을 백령도 바다에 던졌다고 하더라구요 헬리콥터 부모님들 반성좀 하셔야 ~~
네 맞아요. 제 큰아들 군대동기가 부사관으로 있는데 그런 부모 허다 하답니다. 심지어 아버지도 나서서 전화 한데요 더운데 훈련시키지 말라고 ㅠ 요즘 부모님의 자식 사랑이 도가 지나쳐도 많이 지나치죠 큰일이에요. 자식은 때론 냉정한 사랑도 약이 되는데 말이죠 ㅠ
넷플 글로벌 순위 2위에요 잼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