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자신에게꼭성공하라고. 카스라이팅하신거같아요. 무릅이 상하면. 그냥집앞도. 못나갑니다. 건강하실때가까운. 근교 도보길을추천드리고싶네요. 많이아파본 1인이라. 글을적어봅니다. 소일코 외양간고친다라는속담을. 올려보고싶네요. ㅠ
해파랑길 750km를 21일만에 도보종주하고나서 몸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다시 무리하게 한것 같답니다 그래서 자전거로 회복 훈련 하면서 13일동안 1,850km 전국일주 자전거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이제 무릎이 어느정도 회복한것으로 보여져 가을에 다시 가보려 합니다 ㅎ 감사합니다 ~~
용기가 대담하심니다 실패가 성공과다름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고생많았음니다
네에 맞습니다 저야 시간부자인 백수인데 또 가면되죠 ㅎ 감사합니다
산사랑 욕심 내시면 아니됩니다 무모한 도전입니다 저는오십대에 산만 사랑하다가 무릅 다처서 도릴킬수 없는 상처만 남았어요 지난 백두산 종주 앞두고 함께할 가이드가 그랬어요 진정 산사랑은 즐기는거라고 그말 무시하고 정상 성취감 중독되었지요 마지막 백두산 종주후 산사랑과 이별하고 무릅은 더이상 허용하지 않았어요 잘 간직하던 사진들도 소중하지 않았어요 욕심을 버리시고 산사랑 즐기시고 좋은 추억 간직하십시요
저도 35년 넘도록 산을 다녔죠 백두대간도 걸었고 지리산 종주 설악 서북 공룡 종주도 뒷동산 다니듯 다녔답니다 그러나 이제 저도 한계를 알고 있어 트레킹으로 즐기고 있지만 문뜩 한번은 내체력을 바닥까지 쓸때가 있답니다 그리고 후회하지만요 ㅎ
다리가 안좋으면 모던게 무너집니다 무릅아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