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녀 찬성 2표, 아빠 반대 1표
(모)50대 후반인데 시대가 무섭게 변해가더라구요 이해못하던일들도 이런방을 통해서 시대흐름따라 가야겠구나 느끼고 있지만 아직도 안되는것도 있어요 딸은 없지만 내딸이 그런다면 안된다에 비중이 클거같아요
저는 60대여성인데 우리세대에는 말도안되는소리지만 인생을살아본입장에서 찬성합니다
저도 이런 찬성글 많이 읽으면 사고가 바뀌어갈듯 해요

모찬성

참세상 많이도 변했네요. 그럼 딸이 1년 살아보고 헤어지고 새로운 남자여게 처음이라고 시집가면 이불쌍한 남자는 머여? 쓰레기 하치장이여....그애미에 그 딸이네.. .뒤지도록 패 버리고 싶다.
내인생은 나의것 ,너 인생은 너의것.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어가네요 ㅡ 찬성도 반대도 아니고 본인의 판단에 맞기고 모든것은 성인인 만큼 책임도 본인이 지길 바란마음 ㅡ개인심정 살아보고 하고싶다 ㅡ남성 입니다 세상이 무개념이 너무많아서 ㅡ!?
요즘은 하두이혼율 많으니 1~2년은 살아보는것도현명할듯~ 아들.딸 미혼을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제게 딸아이가 있다면 그럴것 같아요,,,

저도딸은없어요근대전1년쯤살아보고결정해도될뜻
그냥 색파네여. 애도 안낳고 그러다 수틀리면 다른 사람하고 또 그러고 또 또 그러다 사십줄에 호구들 만나서 .... 에고. ㅡ 남ㅡ 임다. 결혼은 가정을 즉, 자녀를 낳고 가족을 이루는 공동체를 위한겁니다. 지 필요를 위한 배출구가 아녀요.
제가 당사자라면 조금 두려울것 같아요 결혼보다는 책임감이 덜해서 헤어지기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안겪어보면 모를일이지만

60대 여자 내 아들이면 찬성 딸이면 반대 헤어지고 다른 남자 만날거면 재혼시장으로 가야 할듯
살아보고 결정한다고라? ㅎ 잘맞으면 더 좋은 넘 있지않을까 둘 다 옆눈 팔것지. 안맞으면 가차없이 끝내겠지. 사기꾼을 안만난 것 말고 상대를 잘 모르고 같이 사는 바보들도 아닐텐데... 이런 사고는 그냥 이기적으로 이넘 저년 만나보자는 심리가 더 깔린것이것지 딩크족도 문제야.
개서너마리키워보고그때가서~
알아서 하는거죠 본인의 인생이니까 후회도 본인몫 본인이 선택한거니까요 성별의 의미는 없어요
남남끼리만나서얼마나 내맘에만족하는사람이 있겟어요 본인인생이니까 잘알아서하겠지요
어른들 말씀 ㅡ 할머니ㅡ 살아보면 ~그 넘이 그 넘이다. ~ 혹시나가 역시나다. ㅎ
딸있는 맘인데 딸아이가 타지역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남친이 있는데 제가 보기엔 썩 맘에 들지않아 결혼까지는 반대하는 중이네요. 혹여 동거라도 하면 호적에서 파버린다했어요. 요즘 동거하는 커플들이 많다네요.
근데,,,동거하나 밖에서 만나서 모텔이든 가는거 하고 뭐가 다를까요~?
서로 직딩이니 자주 못만나죠. 동거는 365일 붙어있으며 사는거잖아요
댁의 아드님 따님은 동거하다 결혼했나요?

1년살아보고알수잇나요? 평생살아도모르는게인간인데?

맞아요 1년 살아보고 사람다 아는것같지만 절대아니에요~~^^

100살이 넘어도 부부간에 서로 속을 모르고 가는게 사람 속입니다 세상이 변했으니 살아보고 가던 갔다가 다시 오던 지 인생인데 지 알아서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