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만날수도 없고 그냥 혼자 위로 하면서 나는 혼자라서 편하다 자유다! 나 스스로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제2의 직장 생활 하신다니 좋은데요 친구 한분씩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

힘내세요 다들별반그렇게 사는겁니다. 저도그렇구요 그냥하루별탈없이지내면 잘보내거라 생각됩니다
제 2회 인생 새롭게 즐기면서 사세요!살아온 날보다 살아갈날이 짧아 졌어요.그것도 팔팔하게 살아갈 날은 더욱 짧아요. 동네 동호회 가입 해서 활동하시면 친구.후배.선배들 하고 즐기면서 사세요

저도그래요.같이맘터놓고.애기할친구가없내요
저도 동감입니다~^^
일단 한번모여야 겠네요 ~^^

오주여
저도 주여 ㅡ
그저 그려러니 하고 사는거지요 별반 다를게 없어요 막상 누군가 다가 오면 겁나는 세상 아니던가요 ㅎㅎ
운동을 해보세요 가까운 산을 다니다보면 활력이생겨요

와 댓글 감사합니다
복지관 주민센터 가면 나이 비슷한 친구들 많아요. 취미도 친구도 다 해결돼요 가보세요~

네 저두 기회됨 그래볼까합니다
선택이아니고 필수여요

저는.인천이랍니다

가끔.공원에올라가서.걷기도하고.운동하는.사림들보기도하고~^^

네 저두 주말엔 이른아침 동네 산에 다닙니다
복지관...매월 커피두잔값이면 행복합니다
60대가 되어보니 그동안 모르고 살아왔던것들이 하나씩 나타나면서 적막한삶에 적응해가려 노력하는1인입니다 ~ 아마도 저희부모님 세대에도 이러하셨을듯합니다. 다만 이런코너가 없어서 함구하고 사셨던게 아니실까요 ~~ 이제 내나이 60을 훌적넘어버리니 세상고독함에 쩔어가는듯합니다. "나만 이런가요 ~?"했으나 ... 보편적으로 누구에게나 찾아오는듯합니다. 그나마 이런 소통의 창구가 있어 마음이라도 나눌수있으니 조금의 위로가 되네요~~~

그런가봅니다. 수원분이신듯.. 가끔 모임 나가봄 다들 바쁘게 사는듯 느껴지더라구요 언제가는 모든걸 조금씩 내려 놓을때가 있겟죠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번 에 수백명 있어도 지란지교 를 꿈꾸며“ 시 처럼 불러낼 친구가 별로 없어요. 예전엔 다들 살기좋아서 그랬는진 모르지만 지금은 사는 여유들이 예전만 못해서 그런지 .. 근데 저혼자 잘 다녀요. 저번주 는 산행하다 아는사람들 만나 김밥도 얻어 먹고 우연의 인연 이 좋은것 같아요

ㅋ 가끔씩 혼자일때 전번 정리함서 지우는 일상이 자주 있는듯요
저도 오래된 인연 전번을 지웠습니다 오래된 인연 이지만 아니더라구요 쫌 쓸쓸 하기는 하지만 후회 하지는 않아요

이젠 진짜 조금씩 스스로가 지워가나 봅니다. 그럼 조금은 위로도 될듯요
일방적으로 끝없이 베풀엇나봐요 그냥 외로워서 그랫나봐요 지금은 그럭저럭 지냅니다

(환영해요)

이야기하고 차마실친구 막상찾으려니 어럽네요 그동안뭐하고살았나싶지기도하고 참~한심하네요
저도 공감합니다 저만 그런줄알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솔직하게 글 나눌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참 좋네요
저 또한 그런줄 알았는데 동질감이랄까 그렇네요 2년전에 정년퇴직후 놀기 뭐해서 자동차 정비 공부하고 있습니다~
파크골푸를좀해보세요여러친구생길겁ㄴ다
ㅎㅎ 평안농장으로 오셔유 만사형통♡♡
평안농장이 어딘지요?
저도 궁금합니다
저두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