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아드님 생각이 중요 하지요 억지로 시킬순 없자나요

자녀는 내것이 아닙니다

걱정은 되겠지만 아들에게 맏기고 본인 편한삶 사지는게 좋을듯 합니다

요즘엔결혼안하고도많이살아요 자기인생알아서삽니다
저희아들은45인데,결혼할생각이없다네요 그냥,놔두세요 본인들알아서하게요
결혼해서잘살면좋겠지만아이라도낳고이혼하게돼면더걱정이죠 그렇게안됀다는보장도없고요 본인삶알아서살게하시고본인건강 만생각하세요~~

우리아들은 52세 아직결혼안했읍니다 5대독자입니다 본인이 안하는데 어찌합니까
부모에 간절한 마음 이네요 그저 소원 입니다 울둘 소원 이루길 함께 기도 합시다 아들이 그럽니다 여자도 스팩 없으면서 스팩 좋은 남자 원한다구요 그래서 않하고 싶다구요 부모가 죄인이듯요 능력이 많이 없어서요

사천 어디신가요? 저는 사천 서포 입니다~
반갑 습니다 사천시내 정동면 입니다 Kcc 입니다

우리도 84년생 딸 있어요 짝을 못 만났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둘다 결혼 안한다는 얘긴 안합니다. 둘다 대출끼고 집 장만했어요. 인연이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중매도 필요 합니다ㆍ

지금은 연애 어렵지요. 중매로라도 결혼했음해서 마담뚜를 찿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천생연분아니면 결혼안하는게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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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높으나욤 ㅎ
ㅎ ㅎ 그럼 접으야 겠네요 88년생 아들 입니다 동두천 있어요 좋은베필 꼭 만나시길요
아뇨 멀정 합니다 대기업 직장이 아니라서요 눈 높다 하기에요
ㅎ ㅎ 다행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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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케요 그냥 마음으로 걱정하고 기도 하네요 본인한테는 부담주기 싫구요
37세 아들둔 엄마에요 올초 아파트한채 구입햇더니 아가씨가 들어와 동거하고있어요 올해안에 스몰결혼식하려구합니다
남자분. 결혼.하고.싶으면. 여행.교회.다니세요. 내.짝이다.싶으면. 자연스럽게. 칭찬부터.시작 하세요
국제결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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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분의 나이정도면 스스로 결정할일 아닌가요 부모가 하란다고 할것같지 않 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