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운동이라도 뭐라도 해보세요 외로움이 마음의 병이되지않기를
고맙슴니다
지역이 어디신가요 요즘 파크골프대세입니다 그린으로 나가시면 웃음과 활기생기가 넘치게 재미난 하루 보내고 많이걷고 경비도 없이 하루 건강하게 보내고 옵니다 90.80대도 많아요 70 은 파크골프장 가시면 청춘입니다

골프는 허리안조으신분들은 안조아요 으르신들은 게이트볼 조아요
파크골프 게이트볼수준입니다 잔듸밟고 푸른하늘 아래서 3.4명 함께하는 공놀이재미납니다 국민파크로 대단합니다 요즘

국민파크라~~~ 비슷한거보단 전 게이트볼 추천이요
게이트볼 분위기보다 바크골프 활기가 넘쳐납니다 파크골프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선거때 공약을 내세울정도 대단합니다 현장에 나가시면 70대도 멋지고 총각같습니다 큰돈 안들고 하루 천원이면

운동은 그러타 치구 마음의양식으로 서예는어떠실지~

누구나 어느날 한번씩 느낄수있는 감정 입니다 무료한 생각에서 벗어날수 있는 뭔가에 취미를 붙여보심이 좋을듯요
감사합니다 노력해 볼께요

우리가 어떻게 살것인가 는 경제력이 마니 차지하는거 같습니다
가끔씩 술한잔 할수있는 생활은 되지요

건강 하시면 봉사활동 이라도 하세요 글 쓰시는걸 보니 어울림 도 잘 하실것 같아요 저도 칠십이 턱밑 인데 돌싱으로 산지 23년 됐어요 그래도 후회하지 안아요 시골살이 하면서 염소도 키우고 닭도 키우고 텃밭도 가꾸고 그냥 자연을 벗 삼아 잘 지냅니다 후년부터는 전국 투어를 시작하려 합니다 우울한 맘 가지지 마시고 현실을 인정하시고 좋은 생각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 내시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행복과 즐거움은 오로지 마음에 달려있어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지내다 보면 천국이 따로 없지요 ! 다 살은 인생 무엇을 더 바라나이까 ?
이나이에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외롭지않고 평범하게 살다 조용히 가는게 희망이고 바람이지요 선생님은 현 행복 하심니까 ?

네,! 마음 비우고 사니 행복과 즐거움이 함께 누려지는군요 ! 저는 자식도 마나님도 없이 오로지 모태솔로 홀 몸으로 살아가고 있다보니 고민이라고는 고민없는 것이 고민이 고 오히려 걱정거리뿐이네요 ! 세상은 나의 것 , 가진것이라곤 시간뿐 , 내 세상 내 마음 내 뜻대로 내 세상을 목적지를 향해 한발짝씩 나아가며 지낸답니다 ! 거칠것이 아무것도 없나이다 !

전철은 땅속으로다녀서싫어요ㆍ돈않드는? 버스값도 보조되는곳이라면 시내버스타고 종점가서ㆍ다른코스로 돌아오는것도 잼나더라구요ㆍ전 고향이 서울 장충동인데 ㆍ서울강남안과가면ㆍ거기서 시내버스타고.방송국들이 있는 상암동까지 가는데 압구정..청담.신사.한남,용산 삼가지.원효로 효창동 마포등등 어렸을때 다녔던길들 건물들이 바뀐것을 보니 넘넘추억에 젖어 잼났어요 ㆍ기사분이 종점에서.종점까지 어디까지가냐길래 서울구경왔다하니 웃더라구요~ 내러서 다시 다른코스타고 은평구쪽 불광동구기동경복궁 광화문.종로에서 전철타고 왔는데 넘 재밌었어요 ~명동에서 동창들만났을땐 안양가는 시내버스 타고 석수역에서 4호선타고 집으로 왔지요ㆍ곧 또한번시도해보렵니다~ 늙으니 추억밖에 즐거운게 없어요~ㅜㅜ

사는게 다 그런거지요 어느날 문득 지난 날들이 그리워 지기도 하구요 먼저간 님이 보고싶을때도 있고 그럴땐 숲 우거진 둘레길 걸으며 자연과 하나되어 무상의 젖어 한바퀴 돌고오면 멀가 맑아져 좋더이다 인생 이 어찌 즐겁기만 하겠습니까~^^ 그저 아프지 않고 병원신세 안 지는것만두 큰 행복이라 생각 하면서 사는게지요 외출하고 돌아오면 냥이 반겨주니 기분 좋고 재롱보면 참 행복 하더이다

글참 잘쓰세요 선생님 글쓰세요 ^^
칭찬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