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아셧어요.인생아무것도없어요.친구도 가족도 어차피 인생은 혼자예요.
그쵸 제가 어리숙한면이 있어서 뭘좀 늦게 깨닫게 되네요

참 인생이 다 그런것 같아요...ㅠㅠ저도 62 혼자사는데 직장은 다니지만 쉬는날 혼자 커피 마시러가고 혼자 책 빌려서 보고 혼자 쇼핑도 가고(때론 친구와 같이 갈때도 있지만요) 그냥 음식도 해서 나눠 주고 그냥 그날 그날 살아갑니다... 외로운날도 있지만 부엌에 라디오도 켜놓고..일단 즐기시길 바랍니다 뭐든..
맞아요 어느새 이런날 5십대에 생각만했지 이렇게나 빨리 왔어요그래도 뽁아님은 잘견디고 계시니 보기 좋습니다ㆍ행복한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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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친구분도 만나시고.....배우고싶은것도 해보세요 어리숙한거 아니구요 아직 충분한 나이에요
그쵸 저도 용기내서 뭐라도 해보려고 노력해 볼께요ㆍ모현님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성공하셧네.나는아무것도업고또 두려워서 누굴만날수없어요.외로움은 좋은겁니다 .
그래요? 저 지금 두달째 쉬고 있습니다ㆍ그냥 잠을 많이 잤어요ㆍ두렵다는 말씀의 의미는. 저와같은 시기를 넘어섯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ㆍ같이 힘내봐요ㆍ자주 챗팅걸어주세요ㆍ저는 안산초지역 부근에 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심심할때 쳇팅주셔요 나잇대가 비슷하네요.
벌맘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심심한거는 요즘 매일 심심해요ㆍ너무 심심하고할때 챗드릴께요

저도 그마음. 공감합니다
인생은 홀로서기가 되어야 오히려 행복해지는거 같아요 사람에게서 찾으려 할때는 상처받던 마음이 홀로서기가 되니 하고 싶은거 하며 행복해지네요!. 마음비우고 취미가 맞는사람속에 있으니 평온해집니다 샤프님도 취미를 찾아 좋은 친구도 만나고 행복해 지길 응원합니다 옆동네라면 친구 되드리고 싶네요 잘 챙겨드시고 좋은거만 보고 즐거히 지네세요 잠이 안오던차에 글을보고 몇자 올렷습니다!.
오늘 치과가는날 입니다ㆍ하늘님여기는 월피동이에요ㆍ어디사세요?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산 인가봐요 오래전 한번 가보앗어요 여긴 청주에요~
청주면 그리 말지는 않네요 하늘님 시간되시면 카톡아이디 nyj12 친구 걸어주세요~~~

공감합니다. 저는아지두 직장다녀요. 젬있는 일 찿아보세요
저도 일찿아보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60살 그땐 늙은나이된듯 받아드리기 어렵드니 세월 획휙 금방갑니다 지금 제일 젊청춘이니 버킷리스트라도 계획 도전해보세요
아 네 감사합니다
60세만 되도 좋을 ... 배울것 많아요 건강 하다면 노동부 가보세요
감사합니다

인생은 어차피 혼자입니다 나머지 시간들을 어떻게 채워갈수 있는지가 고민일뿐입니다 취미를 가지세요 섹소폰.파크골프.댄스.기타.그림.사이클.등산.개.고양이사육. 종교생활 등등 시간투자할곳이 너무 많습니다
네 시간을 가지고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저냥 옆에 있어줄게요 저도 혼자라서요 67년생입니다 술 끊고 담배도 끊고보니 친구 없네요 나는 조금한 일하면 살아요
아 네 감사합니다ㆍ저도 담배끊은지 1년되었습니다ㆍ하실수있다면 카톡 친추 부탁드립니다 카톡아이디 nyj12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