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는 받는데 가슴은 두근거립니다. 앞으로의 내생활이 어떨지..

나만에 취미를 가지십시요
생각은 많은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울남편도7월부터 집대감된다는데~약간걱정됩니다
걱정도 이해는 됩니다만 매일 출근하다가 멈추는분도 편치는 않을겁니다.. 잘 맞춰보셔야지요.
에고 1일차 무슨ㅇ걱정 을 그냥 잠부터 실컷 ㅎㅎ
그게 안되던데요. 평소 습관대로 일찍 깨는바람에..ㅅ
저는 67세 까지 장애인 케어 일하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퇴직하고 언니가 있는 미국엘에이 여행을 한달 하고 돌아온적 있습니다
한달살이를 일단은 고려하고있는데 오늘 덜컥 평생교육센타에 간김에 인문학 강좌신청을 했어요.. 조급함에 그만..

그렇죠 저는 정년퇴직1년차인데우울증도오고힘들었어요 그래서보험일을시작했는데힘드네요 ㅜ
새 직업이 쉬울리가 있나요.. 이왕지사 시작했다면 용기를 내세요.

새로운 루틴 응원해요👏 갑자기 두해전에 내생각이 나서 ㅠㅠ
예전에 "산다는건 수지맞는 장사"라고 청아한 목소리의 가수가 생각납니다. 맞는말인거 같긴한데 수지맞게 산건가싶어서..ㅎ

(응원해요) 어깨넘어 보자면 귀하께선 무사히 퇴직하신것만으로도 수지맞으신거 같아요
그런거 같기도합니다..ㅎ 남들에 비하면.
제일먼저. 장소와 시간을 정해서 선배나 동료분들을 초대하고 한턱 쏘세요. 거창하게 하지말고 간단한 브런치. 인당 12000정도. 그러면 인생 달라집니다. 제말대로 하세요. 지금즉시 글써서 올리세요. 몇명이 오든 성공한 인생후반전 시작이될것입니다
조금 시간이 더지나면 고려해보지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했다는 말이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아직 현실감 나지 않을거예요 아침에 는뜨시면 회사? 아니지 ? 할때가 간혹 있 을수도 있구요 먼저 맘 편히 가지시고 천천히 새로운 설계를 준비해 보셔요 그리고 여러 사람을 만나 보셔요 님에 맞는 소일거리 알찬 시간 보낼수있는 방법들이 생겨날거예요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우리쯤 나이엔 어디 낑기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앞으로도 제2의 인생의 막이 열렸네요~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르시는분한데 이런 인사를 받을줄은 몰랐어요.
님이 퇴직 1일차에 이글을 올릴정도의 용기와 실천력이면 즉시하셔야. 내일이면 성공가능성 오늘의 반절. 하루가 지날수록 퇴직은 고통이 될것입니다.
넵!! 그말이 맞아요. 나름 계획이 있어서 진행할겁니다.
쉬엄쉬엄 쉬어간다 생각하시면 좋은데 마음이불안하더라구요 조금시간흐르면 편해지니 천천히 생각하셔요^^
그게 어렵더라구요. 평생을 조바심치면서 살아서인가..에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세대가 다 정말 격변의시간들을 보낸 세대다보니..
그런말하지마세요. 우리 60년대생보다 편한세대 없어요. 우리는 그 흔한 전쟁도 안겪고 굶어죽은세대도 아니고. 요즘처럼 꿈이없는 시대는 더더욱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꿈이있고 희망이 있고 하나를 노력하면 최소한 하나이상은 얻은수있던 시대. 그러나 우리선배들은 전쟁과 식민지시대. 후손은 상실과 절망의 시대를 살고 있지요. 그래서 우리6.70년대 출생은 감사해야합니다.
일리있는 말씀이세요. 항상 고맙고 다행이다는 맘으로 겸손하게 살려고합니다.
그동안고생하셨네요 새로운루틴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산다는건 좋은거지~~ 가끔은 흥이나게 읊어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마 한동안은 무언가 놓치고 가는듯 마니 허전하실꺼예요..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은 단순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 보셨음 싶네요.
일단 매일의 루틴을 지키려고 하고있어요. 출근시간에 맞춰 일어나서 양재천걷기를 합니다. 두시간쯤 업무시간에 맞춰 집으로와서 일상을 준비하고있어요.
와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어달은 아무 계획 세우시지 말고 평생을 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ㅡ^^
솔직히 한두어달 님 말씀처럼 툭 내려놓고 싶었어요. 근데 그러다가 주저앉겠다싶어서 루틴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고생 수거 하셧습니다 ㅡㅡㅡ
감사합니다. 이런 공간에서 격려받을줄은 몰랐습니다.
저두 첫날입니다 자퇴, 조퇴~ 한가하내요~~
뭐든 처음이 낯설어서지..ㅎ 오늘 용기있게 시작한게있어요.. 인문학 강의를 받고왔어요.

저두 31년 근무하고 좀 일찍 퇴직햇습니다. 은퇴는 아니구 새로운 직장에서 일하고 있으멱서 업무도 편하고 스트레스두 덜한데 너무 조용한 폰을봄서 이젠 스팸두 반가울때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