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자는시간에 왜이러슈

님만 그런거 아닙니다

답글만으로도 위로가 되네요 감사

그렇다면 감사하죠 다들 힘들어 해요

잠이 안오시나바요 전 밤낮이 바꿨는데 올봄부터 올빼미에서 보통으로 왔는데 오늘은 예외네요 얼른 잠자리에 드세요

같이 시간보내준시냇물님감사

아닙니다^^ 다 답글 무시했는데 오늘 한잔 마셔서 그런지 이러고 있네요 잘자요^^ 자야죠

전 수원시 구운동인데 남사친이 있었으면 합니다 전 나이는 만씁니다 60대초반 입니다 오늘은 자야겠어요
저와 너무 공감됩니다 새벽아르바이트. 집안일. 텃밭.헬스장. 도서관. 저녁 자격증 공부 뭔가해야 .... 그런데 하면서 스트레스...

나이 먹는만큼 비우려 해 보세요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제 마음과 딱이네요 강박증.. 뭘 해야하고 배워야하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