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참 무겁겠어요

나이대가 어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본인들 살기도 힘든 세상입니다 스스로 할수있는 일을 찾아보시라 말씀드려요 왜? 아들만 바라보며 사시는지요? 애들이 무슨 죄인도 아니고 ~ 백세시대에 지금시대는 나이가70까지는 벌어야 한다잖아요? 그만큼 사는게 힘든세상이 되버린거지요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용돈을끊을수는 있어도 상황을 얘기하면 이해할텐데 참 서운하셨겠어요

자식한데 바라지 마세요, 돈 없으면 비참하겠네요 알바라도 하세요. 자식도 사는게 힘든가 보네요.30만원 큰돈은 아닌데~

자식들 살기도 힘든 세상에 용돈을 바라시나요 없으면 없는데로 사세요
힘드시겠어요 안받고도 견딜만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슬프네요 힘내시고 용기내세요
참~슬픈일인것 같아요 용돈을 들리다가 끊으면 얼마나 당황이 되시겠어요 정기적으로 다 나갈곳이 있으실텐데요 그러나 아드님이 아마도 어떠한 사정이 있으실것 같아요 요줌 젊은자녀들이 살아 나가기가 많이들 힘들더라구요 가슴이 아프네요 ㅠ

아들한테. 돈못보낼사정이생겼겟지요~~

자식들한테생활비 바라지마시구요 한푼벌이라두하세요 저두46년개띠입니다만 노점장사하고 기초연금.국민연금 보태서 그럭저럭 두내외살아가네요 지나주에제생일이였지만 아들며느리아직도 전화한통없군요 큰딸네만손주며느리 하고6명이다녀가고 둘째.셋째는전화도없으니좀서운하지만 담배연기속으로 시름을달램니다
힘내세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인생살이 참~~ ~ 그래도 자식들이 부모님 챙길 세대이신 듯 한데.... 맘이 참 아프네요.

요즘 어떤세상인데 자식한테 용돈을 기대나요 나이때가 어케되는지 몰라도 왠만하면 알바라도 해서 자식한테 바라지 마세요
이삐님~~ 어느정도의 세월을 살아가고 계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직장있고 경제활동을 한다고 치면 자식이 좀 아껴쓰고 매달 30만원 보내는게 그렇게 힘들까요?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달라졌다한들 부모님이시잖아요. 물론 자식이 더 힘들게 살면 뭐~어찌할 수는 없겠지만요. 진짜 자기 부모님을 몰라라하고 등한시하는 것은 세상이 어찌변해도 이건 아닌 듯 해요. 뭐~제가 꼰대일 수도 있겠지만요.
자기를 낳아 키워준 부모님을 몰라라 하는 것은 개 돼지만도 못 한거지요 돈 30만원이 절실히 필요한 부모님 입장을 생각해보세요. 제가 저 부모님 입장같으면 피눈물 날거 같애요. 물론 저도 속사정은 모르지만 남겨진 글로만 생각을 하는 것이예요.

맞는말슴입니다 수기님

ㅠㅠ 그죠.ㅠ

옛날에는 가난은 나라도 구제못한다고 했는데 요즘은 나라에서 가난한사람 부터 구하더라구요
인정해요.

이글쓴시분이 몆살이신데요. 아들이 갑자기 용돈을중단했을땐. 그만한 이유가있겠죠. 용돈바라지마시고. 아프지않으시면. 돈을버세요. 용돈안줘서서운하다하지마시구요.

노인일자리많아요 일은하기싫고
저도 시니어 일자리와 노인급여로 100만원 남짓 4년째 일중 건강해야 가능 한일이지요

아이들이 많이 힘드나 봅니다 30 만원을 드리지 못한 아들의 심정을 이해해 보셨습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아들이 분당에서 횟집을 합니다 어느날 전화가 와서 설거지를 해달라고 합디다 적지 않는 나이의 애비에게 그런걸 보아 사정이 있겠거니 하면서 묻지않고 가서 5시간정도 끝나고 오니 10만원을 보내길래 너무 많다고 5만원만 달라고 했더니 6만을 보냈더라고요ㅎ 그게 기본 알바비 랍니다 안줘도 되니까 놔두라고 하는데도 보냅니다 그렇게 두달째 하고 있습니다 설거지를 해달라는 이유를 알기에 한번도 묻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거리는 왕복 80km 도로비 6천원 됩니다 그런데도 난 이돈이 참 크고 귀합니다 또한 일정금액의 매출이 오르지 않으면 그날은 못보내게 합니다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부모는 죽을때까지 자식의 모든것을 안고 가야 하는게 숙명 입니다

대단 하십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도 참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거 같네요.
해촌님은 성인(모는걸 깨우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신 듯 하네요. 부모님이 이정도이신데 자제분들도 훌륭하게 잘 크셨을 듯 합니다. 얼마나 어려우면 알바를 못 쓰고 아버지한테 도와달라고 했을까요. 해촌님처럼 존경스런 부모님을 둔 자제분들은 부모님을 닮아 잘 살아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감히 그 정도까지는 못되고 절재하며 살고는 있습니다 아들이 40 넘어서 쌍둥이까지 낳아 열심히는 살려고 노력 노력하는걸 보니 그냥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글쓴이도 아마 저같은 마음이겠지만 육체적으로 힘든듯 하나본데 상처를 주는 말씀들은 하시지 말았으면 하는데~마음 한편으론 이런 글이 그분에게는 배부른 소리로 들리지 않을까 죄송한 마음이죠 오죽하겠습니까 저 마음이~ 이해 하실만 하실거 같아 답글을 올립니다
저는 72인데 소개업하고 있습니다.나이가 어떻게 됐는지는 몰라도 "불가능이란없다."입니다.제가 상담 알선해 드리겠습니다.영일영~이이이오~영삼영영 으로 문자주세요.
매달 30 만원씩 부모님께 드린다는거 쉬운일은 ㅇ
아니죠~ 아이들도 힘들어요
저는 요즘 아들한테 쿠팡파트너스와 알리 배우고 용돈 안 받습니다. 월 백은 쉽게 벌고 있어요.
와우~~저도 가르쳐주세요.

맞아요 30 만원이 적은돈은아닙니다 그냥 짫은시간일을하세요 몸도마음도 풍요로워집니다 저는병생 아니 지금까지 그냥 그냥보냈는데 남편을 보내고나니 할일이 없더라구요 아는지인께서 요양원에 어르신 식사해드리는곳을 소개해주셨어요 참 좋더라구요 재미있구요 또 마음도 뿌듯해요~ 건강들하시고 조그마한일이라도 시작하세요
저도 일흔이되어가지만 일주일에 21시간 일해서 백만원좀넘게 벌어서 쓰고잇어요 용기내서 나가보셔요

존경합니다
에구 이쁜말 감사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