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어림도ㆍ업어요ㆍ딸ㆍ네미도ㆍ교사고ㆍ아들도교삿데ㆍ짤업어요
헐, 아이들이 자신힘으로 공부했나 부모를 왜모른척하뇨 요즘 자식들 넘계산적이라 ㅜㅠ
당연히 부모에게 드려야지요 많은돈이리면 많겟지만요

가리키냐고힘ㆍ만들ㆍ엇지요즘ㆍ은전화도잘안해요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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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미혼인데 가정생기면 좀 줄겠쥬 결혼할때 엄마가 보태줄것이고 따지고보면 그돈그돈인데 기분상 용돈받는게 좋지요.
자녀보고 용돈 달라하면 싫어하는디 우린 딸들이 살림을 다해주는디 지들이 체크카드도 주고 맘껏스라고 잘입고 잘쓰라고 하는디

옛날예기가떠올ㆍ라요
딸들이 다해주는디 반찬까지 다대주고
딸이 좋아요
딸만 4형제

멀ㆍ리잇어요딸은ㆍ강능ㆍ에서근무하고ㆍ이들ㆍ은울산에서근ㆍ무해요
얘들에게 강낭집한채씩증여해주나요?어떻게당당하게요구할수있는지~저는못합니다
아이들 먹여 키우고 대학교 대학원 졸업하고 군제대 까지 키워 줬으면 다했다 생각합니다 나머진 스스로 살아 가야죠
강남에만 집이 있나요? 고기잡는 법을 알려줬으니 부모의 도리는 한거 같은데요. 월 30이면 많은 돈도 아니네요.
부모가자식키우고 뭔가요구하는건 거래아닌가요?부모가 자식이잘되기바라는무한사랑이지요~잘커서 잘사는모습 보는게 돈받는것보다 더 행복하지않을까요~
얘들이 정말 착하네요~

명절에ㆍ십만원식ㆍ그게전부
60대돌싱남이네요 딸들이 신혼초라 아직 저는 못받네요 부럽습니다샘님이랑 친구하고싶네요~~^^

그래도 행복하시네요
70대인 나는 아직 용돈을 벌어서 사용하는데 손자 용돈도 주고 마음이 뿌듯해요 부모가 고생해서 너희들 키웠다고 스스로 공치사하면서부터 부모 자식간에 사이가 안좋아진다고하네요 난 내부모님께서 하신것처럼 사랑을 듬뿍주기를 주저하지않고 표현하면서 살다갈려고요 우리 젊었을때는 무에서 시작해서 집장만도 했지만 지금은 조금의 후원이 없으면 대출 갚느라 세월 다 보내기에 나중 잘살때 주면 소용없어 딸 아들 둘 조금 도움을 주니 집장만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만 봐도 뿌듯하네요 항상 부모님 희생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 진심으로 표현도 해주네요 그것으로 되었어요 자녀들이 스스로 부모 용돈을 챙기면 모를까 그렇지않으면 내돈으로 맛난것도 사먹고 여행도 다니고 원없이 살다가 아이들 유산으로 싸우지않게 남겨놓지않고 갈려고해요

멋지십니다

저는6ㆍ말ㆍ퇴직합니다
저두 아들.딸이 매달 30 만원씩 용돈줘요 벌써 8년이나 받고있네요 아이들이 항상 당당히 요구하랍니다~^^

존경합니다자손들ㆍ생각이효자네요ㆍ우리애들ㆍ은꽉막혓어요

ㅎㅎ

울막네ㆍ는ㆍ군제대하곤ㆍ곧장ㆍ직장생활하는데ㆍ보고싶어ㆍ하번간다햇더니요즘ㆍ바쁘다고ㆍ오지말ㆍ래요ㆍ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