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책임을 다하셨으니 이제는 글쓴님 자신을 위해서도 행복한 시간을 많이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기 먹고싶어요~~^^ㅎㅎ

의왕시왕곡동으로오셔요 고기. 사드릴께요 점심시간에만 가능해요 010****9214도천거사

취미생활을가지면서이성친구을사겨보이어떨지

그게 가능할까요 너무. 오래되어서요
이성친구가 최고랍니다 적당히 긴장도 되면서 적당히 평안과 안정을 느끼는것
저도 홀로36년째입니다

저랑 비슷하넹ᆢㄷ 저도 갓난쟁이 업고 아무것도 없이 이혼해서 어린것 키우느라 피눈물로 살아 왔는데 그땐 발등의 불끄기 바빠 옆도 못보고 살았네요 지금은 아들 다키워서 내보내고 은퇴하고 나홀로 자영을 하고 있어요 쉬는날이 없이 일을 하고 있으니 손님이랑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자영을 한번 해보세요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 공허함
그 헛헛함 공감 합니다 이제부터 남은 내인생만 생각하세요 소중하게 하루 하루 만들어가세요 어떤일이든 인연이든 맞추어 가면 되는거죠 갑장이고 같은 상황이라서 더 공감 합니다

고생하셨구요 훌륭하십니다 이제 자신을 사랑하면서 노년을 즐기셨으면 합니다